압구정 날라리

유재석 & 이적
압구정 날라리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사실 자신이 인기 많은 "사실 나는 킹카였어"라고 너스레를 떨지만, 곡 끝에 내가 살던 곳은 수유리라며 허세를 스스로 무너뜨립니다.

연락처는 받았지만 마음에 안 든다며 튕기는 장면, 사랑을 꿈꾸지 말라며 바쁜 척하는 장면에서 과장된 허세가 코믹하게 이어집니다.

돈이 없어도 오늘 하루만은 화려하게 놀아보겠다는 태도에서, 진지함보다는 자신을 과장하며 즐기는 유쾌한 자기풍자가 느껴집니다. 하루쯤 허세를 부리며 유쾌하게 놀고 싶은 순간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Yeah two thousand eleven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준비됬습니까? are you Ready 처진달팽이 이적 & 재석 1.2.3.4

어서 와요 예쁜 그대 몇 명이서 놀러 왔나요사양 말고 한잔해요 모든것이 그대거에요

사실 나는 킹카였어형들이랑 놀러 가면 웃긴 말만 해댔지만사실 나는 킹카였어이제와서 생각하면지나고 돌이켜 보면 그 누구도 몰랐지만 사실 나는 킹카였어셔츠가 다 젖을때까지 압구정돈이 없어도 오늘만은 날라리

연락처는 받았지만 사실 별로 맘에 안들어에프터는 기대마요 이 바닥이 그런거에요사랑을 꿈꾸지 말아요 나 같은 킹카는 너무 바쁘니(뜨겁게) 셔츠가 다 젖을때까지 압구정돈이 없어도 오늘만은 날라리

(뜨겁게) 셔츠가 다 젖을때까지 압구정돈이 없어도 오늘 만은 날라리

셔츠가 다 젖을때까지 압구정돈이 없어도 오늘만은 날라리

내가 살던곳은 수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