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여자친구
여자친구 2nd Mini Album 'Flower Bud'

이 노래 이야기

노을빛과 바람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는 표현으로 시작하는 이 곡은 서로 좋아하면서도 부끄러워 아무 말 못 하던 두 사람이 마침내 용기를 내는 순간을 그립니다. "이제는 용기 내서 고백할게요"라는 다짐이 곡 전체를 이끕니다.

"Me gustas tú"라는 스페인어 후렴은 좋아한다는 뜻으로, 수줍은 고백을 가볍고 발랄하게 풀어냅니다. 한 발짝 뒤에 머물던 두 사람이 두 손을 놓지 말자고 약속하는 순간으로 곡이 마무리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더는 숨기지 않고 꺼내 보이고 싶을 때 어울리는 곡입니다.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ú, gustas tú, 수뚜뚜루, 좋아해요Gustas tú, 수뚜루스뚜-투루

한 발짝 뒤에 섰던 우리는 (우리는)언제쯤 센치해질까요서로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 하는너에게로 다가가고 싶은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잎처럼 미래는 알 수가 없잖아이제는 용기 내서 고백할게요하나보단 둘이서 서로를 느껴 봐요내 마음 모아서 너에게 전하고 싶어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ú, gustas tú, 수뚜뚜루, 좋아해요Gustas tú, 수뚜루스뚜-투루

한 걸음 앞에 서서 두 손을 (두 손을)놓지 말기로 약속해요소중해질 기억을 꼭꼭 담아둘게요지금보다 더 아껴 주세요

달빛에 아른거리는 구름처럼 아쉬운 시간만 가는데이제는 용기 내서 고백할게요둘보단 하나 되어 서로를 느껴 봐요내 마음 모아서 너에게 전하고 싶어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감싸 줄게요 (감싸 줄게요)그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아)사랑이란 말 안 해도 느낄 수 있어요고마운 마음을 모아서

No, no, no, no, oh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는)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는)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ú, gustas tú, 수뚜뚜루, 좋아해요Gustas tú, 수뚜루스뚜-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