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후회 없이 보여주고 싶어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 싶어눈 부신 달빛 아래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 나
불이 켜지는 순간이야아직 아련한 메아리야꿈을 꾸는 듯한, aria, na, na, na, na어쩔 줄 모르던 나야불확실한 것에 겁이 나기다리진 않을 거야
코끝이 찡하니 들뜨는 이 밤소리 없이 피어난 멋진 계절 같아, oh, yeah높아져 가는 낮과 밤의 온도너무나 뜨거워 터질 것만 같아
지금 이 순간 후회 없이 보여주고 싶어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 싶어눈 부신 달빛 아래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 나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차가운 어둠 지난 저 불꽃처럼남김없이 사랑하는, 너와 나
널 느낄 수 있어, 언제나 찾을 수 있어조금씩 선명해져 가
행복한 이 느낌 여름밤 꿈처럼너를 만난 후로 퍼져가 새로운 나, oh, yeah작은 세상에 큰 꽃을 피워날 사랑하는 법을 알 것만 같아
지금 이 순간 후회 없이 보여주고 싶어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 싶어눈 부신 달빛 아래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 나Hot summer night
새벽이 온대도 네 두 눈 속에서아무 말 안 해도 날 느낄 수 있어커져가, 커져가 이 불씨에사르르, 사르르 녹아내려도널 안아줄 거야, 영원할 거야 이대로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차가운 어둠 지난 저 불꽃처럼남김없이 사랑하는,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