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Boy (마보이)

씨스타19
Ma Boy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변해가는 상대를 보며 믿고 기다리던 마음이 점점 지쳐가는 걸 느낍니다. "사랑한다는 말 그리 어렵니"라는 물음에는 거창한 걸 바라는 게 아니라 그저 한마디 확인이 필요하다는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혼자 두지 않겠다며 손가락 걸고 약속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도, 그 약속이 다시 거짓말이 되어버린 상황에 대한 실망이 함께 드러납니다.

좋아질수록 더 아파진다는 역설 속에서, 관계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는 불안이 드러납니다. 상대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어 초조해지는 순간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Let's goS.I.S.T.A.R, SistarBaby stop breakin' my heart (oh no)You heard me, no more next timeI hope you got that boy

Hey girls, it's gon' be alrightHey boys, better make it rightHey girls, we got ya backgot ya back, got got got ya back (oh, come on)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했잖아내 맘 어떤지 넌 알고 있겠지그래서 믿고 참고 기다렸지혼자 두지 않겠다고 했잖아약속했었지 손가락 걸었지그런데 왜 또 거짓말을 해

사랑한다는 말 그리 어렵니한마디 말이면 되는걸너 자꾸 변해가 나도 이젠 조금 지쳐가 oh oh시간이 갈수록 더 모르겠어좋아질수록 나는 더 아픈데(Why you trippin' boy) 날 좀 바라봐

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무슨 사랑을 알아 내 맘만 아파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어떻게 내 맘을 알아, don't let me down Boy

너 때문에 내가 미쳐 why try'n play games with me?너로 인해 하루에도 나는 몇 번씩, up and downDon't let me down, 난 울어 매일 밤(No, no) stop breakin' ma heart

너는 내 기분도 모르고 눈 돌려I got what you lookin' for한 눈 팔지마 이게 내 마지막경고 (oh no), this gon' be the last time

사랑한다는 말 그리 어렵니한마디 말이면 되는걸너 자꾸 변해가, 나도 이젠 조금 지쳐가 oh oh시간이 갈수록 더 모르겠어좋아질수록 나는 더 아픈데(Why you trippin' boy) 날 좀 바라봐

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무슨 사랑을 알아 내 맘만 아파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어떻게 내 맘을 알아, don't let me down Boy

Woo boy, 더 좋아질수록Woo boy 아픈 내 맘을 아니 너내 맘에 작은 속삭임, 때론 나를 보는 따뜻한 눈길그거 하나면 되 오직 너만 원해아직도 너만 내 맘 모르잖아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무슨 사랑을 알아내 맘만 아파

Oh ma boy, oh ma boy baby니가 어떻게 내 맘을 알아Don't let me down BoyMa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