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It To Me

씨스타
Paradise

이 노래 이야기

서른이 되기 전에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노래입니다. 화자는 사랑만 주다 다친 가슴을 안고, 빗소리에도 마음이 아프다고 고백합니다.

"눈물로 채워진 빈자리만"이라는 구절처럼, 애원해도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을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밤새 편지를 쓰다 찢어버리는 모습에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쉽게 전하지 못하는 애타는 마음이 드러납니다. 해가 뜨는지 지는지도 모른 채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트는 장면이 외로움의 깊이를 실감 나게 보여줍니다.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속에서 진심으로 사랑받고 싶어질 때 어울리는 곡입니다.

You seeI don't usually do this butI really need you tonight

Give it to me give it to meGive it to me give it to me

서른이 넘기 전에 결혼은 할는지사랑만 주다 다친내 가슴 어떡해 oh

애꿎은 빗소리에도 가슴이 아파서아직도 어리고 여려순진하고 여려 눈물은 많은지

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give it to me)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oh baby give it to me)Oh oh oh oh oh ohOh oh oh oh oh oh

아무리 원하고 애원해도눈물로 채워진 빈자리만사랑을 달란 말이야그거면 된다는 말이야Oh oh ohOh babe give it to me

아침이 오기 전에 그대가 올는지바보같이 너 하나뿐인 나 oh

운다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튼다저 해가 달인 지 밤이 낮인지도 몰라Oh babe give it to meI'm sorry that's all I needOh babe give it to meOh babe give it to me

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give it to me)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oh baby give it to me)Oh oh oh oh oh ohOh oh oh oh oh oh

아무리 원하고 애원해도눈물로 채워진 빈자리만사랑을 달란 말이야그거면 된다는 말이야Oh oh ohOh babe give it to me

수십 번 수백 번을 쓰다가또 찢어버린 편지사랑은 왜 이렇게 내게만 무겁지운다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튼다저 해가 달인 지 밤이 낮인지도 몰라 나 난

나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튼다동이 튼다 동이 튼다나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튼다동이 튼다

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give it to me)Give it to me oh babeGive it to me (oh baby give it to me)Oh oh oh oh oh ohOh oh oh oh oh oh

아무리 원하고 애원해도눈물로 채워진 빈자리만사랑을 달란 말이야그거면 된다는 말이야Oh oh ohOh baby give it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