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

싸이
No. 18

또 하루 멀어져 간다내뿜은 담배연기처럼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에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또 하루 멀어져 간다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또 하루 멀어져 간다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