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실리카겔
POWER ANDRE 99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자신이 만든 집에서 소외됐던 사람들과 함께 노래하자고 청합니다. 따뜻한 불과 영원한 꿈을 나누자는 구절에서, 공동체적인 위로의 정서가 느껴집니다.

"난 오늘 떠날 거라 생각을 했어, 날 미워하지 마"라는 고백이 반복되며, 자신을 오해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이 이어집니다. "No pain, no fail"이라는 후렴은 아픔이 없는 대신 무언가도 없는 세상을 그리며, 상실과 다짐이 뒤섞인 담담한 노래로 마무리됩니다.

내가 만든 집에서모두 함께 노래를 합시다소외됐던 사람들모두 함께 노래를 합시다우리만의 따뜻한 불영원한 꿈 영혼과 삶

난 오늘 떠날 거라 생각을 했어날 미워하지 마

No pain, no fail음악 없는 세상Nowhere, no fear바다 같은 색깔No cap, no cry이미 죽은 사람 아냐 사실

태양에 맡겨 뒀던가족과 모든 분들의 사랑밤안개 짙어진 뒤훔치려고 모인 자경단

난 난 오늘 떠날 거라고 생각했어날 미워하지 마

No pain, no fail음악 없는 세상Nowhere, no fear바다 같은 색깔No cap, no cry이미 죽은 사람 아냐

No pain, no fail음악 없는 세상Nowhere, no fear바다 같은 색깔No cap, no cry이미 죽은 사람 아냐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