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아이처럼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울음을 터트리듯이내 마음이 너무나 불안해
어디로 나 가야 할까주변만 두리번거리죠내게는 소중하지만참 어렵겠지만겪어 보려하내
여태껏 당연한 줄로만 알았는데꽤나 먼 얘긴 줄 알았지만, 매번내 맘을 더 흔들고
난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데내게 멀어지는 듯 했지만매번 내 맘을 더 흔들고있는 그대
몇번이고 더 생각해봐도다른 맘을 먹을 순 없어조금만 더 기다려 주겠니이 밤이 가면용기 내 너에게 내맘 전해줄 것 같아
요즘에는 겁이 많아별일 아닌 일에 막 놀래내게는 멀리 있지만참 어렵겠지만겪어 보려하내
여태껏 당연한 줄로만 알았는데꽤나 먼 얘긴줄 알았지만, 매번내 맘을 더 흔들고있는 그대
몇번이고 더 생각해봐도다른 맘을 먹을 순 없어조금만 더 기다려 주겠니이 밤이 가면용기 내 너에게 내맘 전해줄 것 같아
이제 알 것 같아이젠 들려줄래?조금 늦었지만
이런 나를 바라봐 주겠니오늘이 가면
용기 내 너에게 내맘 전해줄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