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사랑한다고말하지 말아요나와 함께 걷던 그 거리도걷지 말아요우리가 즐겨 듣던 음악도어쩌면 함께 듣고 있겠지만지금 난 혼자 방 안에 앉아바보처럼 그대를 추억하죠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흐르면내 가슴 속 깊이 박힌그대를 꺼내겠죠오늘 같은 밤 니가 생각나이런 내가 싫지만하지 못했던 말이 너무 많아너는 떠났지만소리질러 니가 들을 때까지소리질러 네게 닿을 때까지소리질러 모두 다거짓말이라고 말해 줘그녀에게 넌 다르다고말하지 말아요나에게도 했던 뻔한 말들하지 말아요우리가 즐겨 보던 영화도어쩌면 함께 보고 있겠지만지금 난 혼자 방 안에 앉아하루종일 슬프게 울고 있죠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흐르면내 가슴 속 깊이 박힌그대를 꺼내겠죠오늘 같은 밤 니가 생각나이런 내가 싫지만하지 못했던 말이 너무 많아너는 떠났지만소리질러 니가 들을 때까지소리질러 네게 닿을 때까지소리질러 모두 다거짓말이라고 말해 줘니가 원하는 그런 사람꼭 만나길 기도할게혹시 우연히 마주쳐도웃으며 인사할 수 있게오늘 같은 밤 니가 생각나이런 내가 싫지만하지 못했던 말이 너무 많아너는 떠났지만소리질러 니가 들을 때까지소리질러 네게 닿을 때까지소리질러 모두 다거짓말이라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