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서영은
2006년 연간 TOP 100

이 노래 이야기

노란 장미 세 송이를 들고 신촌으로 향하던 설렘의 순간을 그리며 노래는 시작됩니다. 생머리를 휘날리며 손을 흔드는 모습에 단번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라는 후렴이 반복되며, 꾸미지 않은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는 들뜬 감정이 이어집니다.

상대를 나의 천사라 부르며 언제까지나 함께이고 싶다는 바람으로 노래를 맺는, 밝고 순수한 짝사랑의 순간을 담은 곡입니다.

처음 널 만나는 날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룰루랄라 신촌을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머리에서 발끝까지나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언제까지(언제까지)너와 함께(너와 함께 있을꺼야 예이예)룰루랄라 신촌을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이야에로

여보세요 나의 천사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괜찮아요 나의 천사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언제까지(언제까지)너와 함께(너와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