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맛바람 (Chi Mat Ba Ram)

브레이브걸스
Summer Queen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푸른 바람이 두 볼을 스치는 여름밤, 이유 없이 두근거리는 마음을 느끼며 오늘만은 자기 멋대로 행동해보겠다고 선언합니다. 눈치나 내숭 대신 당당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태도가 곡을 이끕니다.

"치맛바람이 불어와"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뜨거운 여름밤의 설렘을 바람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계절이 주는 들뜬 기분에 몸을 맡기고 싶은 순간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바람과 여름밤이라는 계절적 이미지를 반복해서 끌어오며, 갑작스레 찾아온 설렘을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그려냅니다.

You know what it isB-Girls are back (Brave sound, whoo!)We're gonna be summer queens, yeahHa! You ready? (Ready, ready)We are Brave Girls

Whoa, oh-oh, oh-oh-ohWhoa, oh-oh-oh-oh, oh-oh-ohWhoa, oh-oh, oh-oh-ohWhoa, oh-oh-oh-oh

Just wanna give you love, 날 보는 눈빛에분명 적혀있어, 내게 rollin' in the deep (rollin', rollin')I don't want 지루함 or 따분함, oh, get away난 더 특별함을 원해, 너에게

푸른 바람 불어와 두 볼을 스칠 때 (hey)또 괜히 나 왜 두근거려 왜? (왜?)Call me desperado, 뭐래도, 몰라도 돼오늘만은 내 멋대로, go far away

치맛바람이 불어와 (불어와)내게도 사랑이 찾아와, yeah뜨거운 햇살이 비춰와 (비춰와)아름다운 여름밤이라구요, oh

살랑, 살랑, 살랑, 불어 기분 좋은 날에바람, 바람, 바람, 이 시원한 바람찰랑, 찰랑, 찰랑, 이 푸른 바닷가에바람, 바람, 바람, 치맛바람

눈치 따위는 안 보여, babe (널 향한 내 맘에)내숭 따위는 get nah, joy, babe (this is my way)Your eyes on my body, 눈 떼지 못해 넌부디 오늘 밤은, I don't let you goOoh, baby, I mean, you know

푸른 바람 불어와 두 볼을 스칠 때 (hey)또 괜히 나 왜 두근거려 왜? (왜?)Call me desperado, 뭐래도, 몰라도 돼오늘만은 내 멋대로, go far away

치맛바람이 불어와 (불어와)내게도 사랑이 찾아와, yeah뜨거운 햇살이 비춰와 (비춰와)아름다운 여름밤이라구요, oh

살랑, 살랑, 살랑, 불어 기분 좋은 날에바람, 바람, 바람, 이 시원한 바람찰랑, 찰랑, 찰랑, 이 푸른 바닷가에바람, 바람, 바람, 치맛바람

너와 함께 있고, 이 밤은 빛나는데Now I'm fearless, 난 없어 무서울게I know 너도 내 맘과 같은 걸We're just falling in love, oh-whoa (let's go!)

Whoa, oh-oh, oh-oh-oh (oh, babe)Whoa, oh-oh-oh-oh, oh-oh-oh (시원한 이 바람)Whoa, oh-oh, oh-oh-oh (oh, babe, babe)Whoa, oh-oh-oh-oh, oh-oh-oh (치맛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