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 THE END

볼빨간사춘기
Love.zip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요즘 썸이라는 단어 대신 친구라는 완벽한 단어 뒤에 마음을 숨긴다고 고백하며, 사랑이 좀처럼 내키지 않는다면서도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고 있다고 말합니다.

벚꽃이 피는 계절, 손을 잡고 결국 고개를 들어 입을 맞춰버린 순간을 "Cherry Blossom"이라는 구절로 그리며, 더는 숨길 수 없어진 마음을 인정합니다.

"Friend the end"라는 반복구처럼 친구라는 이름이 끝나고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그린, 벚꽃 아래 관계의 전환을 담은 노래입니다.

요즘엔 썸이라는 단어를 난 쓰지 않아친구란 완벽한 단어로 숨길 수가 있지사랑이 좀처럼 내키지 않아 난 이대로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어벚꽃이 피면 또 같은 곳에 서 있겠지분홍빛으로 물든 계절을 함께하며꽃잎이 하나 둘 셋시간이 하나 둘 셋Cherry Blossom 내 손을 잡아 넌아무렇지 않지 않게 웃어버리면사랑일까 널 바라보며 난고개를 들어 입 맞춰버린 거야 이제 난FRIEN THE ENDFRIEN THE ENDFRIEN THE ENDTHE END벚꽃이 피면 또 같은 곳에 서 있겠지분홍빛으로 물든 계절을 함께하며꽃잎이 하나 둘 셋시간이 하나 둘 셋Cherry Blossom 내 손을 잡아 넌아무렇지 않지 않게 웃어버리면사랑일까 널 바라보며 난고개를 들어 입 맞춰버린 거야 이제숨길 수 없는가 봐널 좋아하는 게네 곁에 있을 때 자꾸 맘이 아픈 게꽃잎이 떨어지네우리 머리 위로웃음이 터져버린 거야 This is loveCherry Blossom 내 손을 잡아 넌아무렇지 않지 않게 웃어버리면사랑일까 널 바라보며 난고개를 들어 입 맞춰버린 거야 이제 난Friend the end 하얀 BlossomFriend the end Cherry BlossomFRIEN THE ENDFRIEN THE ENDFRIEN THE END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