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 나나봐

박지민, 백예린
티가 나나봐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자꾸만 새어 나오는 미소를 숨기지 못합니다. "티가 나나 봐 다 보이나 봐"라는 후렴이 사랑에 빠진 사실을 들켜버린 상황을 귀엽게 그립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다 알아챈다는 구절에서, 감정이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는 풋풋한 상태가 드러납니다. 꿈인지 마법인지 모르겠다는 표현에서, 사랑에 갓 빠진 사람 특유의 붕 뜬 기분이 잘 살아 있습니다.

숨기려 해도 자꾸만 티가 나는, 짝사랑 초반의 들뜬 기분을 떠올리게 하는 곡입니다.

티가 나나 봐 다 보이나 봐티가 나나 봐 다 보이나 봐I think I'm in love

아무리 티를 안 내려고 해봐도하루 종일 미소가 계속 흘러나와니가 내 맘속에 심어 논 사랑 때문에 (사랑해)

티가 나나 봐 다 보이나 봐No 내 눈빛이 내 미소에 모두 다 쓰여있어서티가 났나 봐 다 보이나 봐No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알아

I'm in love I'm in love oh I'm in love햇살이 왜 이렇게 빛나는지I'm in love I'm in love oh I'm in love바람이 왜 이렇게 상쾌한지

꿈을 꾸는건지 마법에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나를 깨우지 마요꿈이기엔 너무 사실 같고 사실이기엔 (보고 싶어) 너무나 꿈만 같으니 제발

티가 나나 봐 다 보이나 봐No 내 눈빛에 내 미소에 모두 다 쓰여있어서티가 났나 봐 (도저히 난) 다 보이나 봐 (감출 수 없어)No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알아

I'm in love I'm in love oh I'm in love햇살이 왜 이렇게 빛나는지I'm in love I'm in love oh I'm in love바람이 왜 이렇게 상쾌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