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라면 좋겠어, 내겐그마저도 아픔이 없을 거라면이젠 시간을 돌려서라도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서면모든 걸 알았다고 말해주겠니?다시는 할 수 없다고 my love한 번도 그리워 안 했다고아직도 미워한다는 네 맘을 알지만, 조금은 이해해천년이라도 후회할 내 마음 다 가져가면그때는 지워가 줄게운명이라도 좋겠어, 이젠그래야 난 견딜 수 있을 테니까 모두시간을 돌려서라도 나 돌아간다 해도모든 걸 용서해 줄 수가 있을까?다시는 할 수 없다고 my love한 번도 그리워 안 했다고아직도 미워한다는 네 맘을 알지만, 조금은 이해해천년이라도 후회할 내 마음 다 가져가면조금씩 네게서 떠나갈 수 있는데하지만 다시 그때로 my love마지막 그 눈물만큼 내겐아직도 말하지 못한 내 맘은 많지만, 조금은 이해해천년이라도 후회할 내 마음 다 가져가면그때 널 지워가 줄게어쩌다 만난 걸까?모르는 사이가 나을 텐데이게 운명이라 말하겠지돌이킬 수 없는 걸 보니다시는 할 수 없다고 my love한 번도 그리워 안 했다고아직도 미워한다는 네 맘을 알지만, 조금은 이해해천년이라도 후회할 내 마음 다 가져가면조금씩 네게서 떠나갈 수 있는데 yeah하지만 다시 그때로 my love마지막 그 눈물만큼 내겐아직도 말하지 못한 내 맘은 많지만, 조금은 이해해천년이라도 후회할 내 마음 다 가져가면그때 널 이해해 줄게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이 이별이 차라리 운명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시간을 되돌려서라도 다시 그 앞에 서서 모든 걸 알았다고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는 할 수 없다고, 한 번도 그리워 안 했다고" 아직 미워한다는 상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한다면서도, 천 년이라도 후회할 자신의 마음을 다 가져가 달라고 말합니다.
조금씩 상대에게서 떠나가고 싶으면서도 끝내 놓지 못하는 마음이 되풀이되며, 어쩌다 만난 걸까 모르는 사이가 나을 뻔했다며 운명이라는 말로 스스로를 다독이려는 노래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