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예수 오직 예수뿐이네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예수 오직 예수뿐이네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작은 고난에 지쳐도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버티고 견디게 하시네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나의 모든 것 다 주께 맡기니참된 평안과 위로 내게 주신 주예수 오직 예수뿐이네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작은 고난에 지쳐도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버티고 견디게 하시네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나의 모든 것 다 주께 맡기니참된 평안과 위로 내게 주신 주예수 오직 예수뿐이네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나의 모든 것 다 주께 맡기니참된 평안과 위로 내게 주신 주예수 오직 예수뿐이네오직 예수뿐이네오직 예수뿐이네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라며, 자신의 숨조차 스스로의 것이 아니라는 전적인 의존을 고백한다. 세상적인 평안과 위로가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네"라는 구절로 유일한 의지의 대상을 분명히 한다.
“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 작은 고난에 지쳐도"라는 구절에서, 큰 그림을 알지 못한 채 지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히 드러낸다. 그럼에도 "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라는 믿음으로, 이해보다 신뢰에 기반한 견딤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