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End

럼블피쉬
3rd Album Open The Safe

끝이 보여서 예감할 수 있던 일원치 않았던 일들만이 찾아와오해만이 남아서 풀지 못할 얘기들Cry 이런 날 또 다독여 Tonight Oh

돌고 돌아 오는 말귀를 틀어막고 있어도내 모든 마지막엔 그대라는 말참고 참아 감췄던 너무 깊게 폐인상처를 다시 어루만지고 있어

변해버린 계절을 잡을 수도 없는데난 그날을 또 기다려 다시 Oh돌고 돌아 오는 말귀를 틀어막고 있어도내 모든 마지막엔 그대라는 말참고 참아 감췄던 너무 깊게 폐인상처를 다시 어루만지고 있어

돌아오는 계절을기다리고 있는 맘으로그대를 기다리는 맘을 아는지운명 같은 일들만나를 다시 찾아오기를이젠 기다리고 있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