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향길 잃은 꽃처럼난 꽃을 잃은 봄처럼마치 빛을 잃은 것 같아난 길을 잃은 아이처럼난 모든 걸 잃은 채로널 찾아서 헤매이잖아
밤이며 낮이며 추억은 상관없이머리 위를 온통 다 뒤덮어 네가어둡고 깊은 밤 속 헤매고 또 헤매다주저앉듯 쓰러져 갇혀버렸네
텅 빈 내 맘에 텅 빈 내 밤에네가 찾아 들어 더 더 스며들어벗어날 수 없는내 밤에 텅 빈 내 맘에너를 되돌려줘 나를 되돌려줘의미 없는 내
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
해가 지고 또 뜨고밤이 오고 또 가도1분 1초 매 순간이 같아난 깊은 밤을 떠돌다한없이 추락하는 별이렇게 다 잊혀지나 봐
밤이며 낮이며 추억은 상관없이머리 위를 온통 다 뒤덮어 네가어둡고 깊은 밤 속 헤매고 또 헤매다주저앉듯 쓰러져 갇혀버렸네
텅 빈 내 맘에 텅 빈 내 밤에네가 찾아 들어 더 더 스며들어벗어날 수 없는내 밤에 텅 빈 내 맘에너를 되돌려줘 나를 되돌려줘의미 없는 내
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
남들에겐 그저 밝은 햇살도내겐 그저 빛을 안은 밤앞으로 가는 줄 아는 시간도내겐 그저 그저 제자리걸음뿐
빠빠빠빠빠 빠빠빠빠빠네가 찾아 들어 더 더 스며들어다라라라라라 빠빠빠 빠빠빠빠빠너를 되돌려줘 나를 되돌려줘의미 없는 내
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Day day day day night an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