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un (순수)

동방신기
Rising Sun - 2nd Album

이 노래 이야기

하늘을 향해 흘린 눈물이 비가 되어 내려도 세월에 박힌 아픔은 씻기지 않는다는 문장으로 노래는 시작됩니다. 용서와 속죄조차 사치로 느껴지는 혼란스러운 상태가 이어집니다.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이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힘을 잃은 날개와 재가 되어버릴 것 같은 날들 속에서도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는 심상이 이어집니다.

절망이 행복의 밑그림일지 묻던 물음은 결국 시간만이 아는 해답이라는 데 이르며, 고단한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믿어보자는 다짐으로 곡을 맺습니다.

Now I cry under my skin하늘을 향해 간 나의 눈물로 만든 비가대지에 내려도 세월에 박힌 내 아픔을 씻어가도No! 용서 내겐 절대적인 사치No! 표적 없이 날아간 길을 잃은 분노No! 나 미련 같은 말로 기도하는 속죄No! Here I go, Come back!힘을 잃어버린 날개재가 되어 버릴 것만 같은 날들비상하리란 꿈의 파편들로 맞은나의 아침엔 반짝임이 없는데진실은 누구라도 갖고 있는 것하지만 보여준 얼굴엔 거짓뿐인걸영원에 남겨진 나를 찾는가?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 차커져가는 Innocent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Waiting for Rising sunNow burn my eyesSun comes up blowing the fogNever lies to be your mindGot to be a true내 갈 길이 101 깨달음에 깨달음에도달할 수가 없는 게 현실인걸나의 태양 앞에 부끄럽지 않게I just try me and now정말 혼돈에 끝은 어딜까?Somebody talks매일 같은 답은 아냐절망 행복의 밑그림 일까?Somebody talks시간만이 아는 해답인생은 마치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 같아마치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찾아가미완성의 그림을 그려가는 것Do you know why?

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하루하루 후회를 남겨 두지마고독이 낳은 분노마저 삼켜봐고단해진 슬픔의 눈물에서실현되는 행복의 가치를 믿어봐

시련들이 내민 손에 작은 입맞춤고난의 뜰에 핀 나의 순수함아무것도 정한 건 없겠지만매일 새로운 날이 계속 될 테니까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 차커져가는 Innocent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Waiting for Rising sun정말 혼돈에 끝은 어딜까Somebody talks매일 같은 답은 아냐절망 행복의 밑그림 일까Somebody talks시간만이 아는 해답

Rise up! Ris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