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Ya Ya 여름날

동방신기
2005 Summer Single - "Hi Ya Ya 여름날"

이 노래 이야기

눈부신 태양 아래 그 사람과 단둘이 배낭을 메고 길을 떠나는 여름날의 풍경으로 노래는 시작됩니다.

"여름날 우리 추억을 평생 간직해"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하얀 백사장을 걸어오는 모습이 눈부셔 바라볼 수 없다는 설렘과 서툰 표현일지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이어집니다.

십 년이 지나도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곁에 있길 바라며, 끝없이 펼쳐진 여름 하늘 아래 사랑을 다짐하는 노래로 마무리됩니다.

Beautiful ocean bright, just you and IIn your eyes, I can feel heavenly paradiseDon't be afraid of what you feel insideThat's okay, you don't have to cry yourself

I'll give you my word, only one love, you knowNo one can make me happy as the way you doBaby, that's the true love (my love)As always I'm here, baby this is our world, yeah

눈부신 태양 아래 그대와 단둘이서 (둘이서)작은 배낭을 메고 함께 길을 떠나요 (떠나요)달리는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 (내 곁에)내 곁엔 어느새 잠든 천사를 닮은 너

Dancing in summer paradise사랑해 hi ya ya ya여름날 우리 추억을 평생 간직해표현이 서툴고 (몰라도) 어색할지 몰라도널 사랑해 forever come with me

하얀 백사장 위로 걸어오는 너 (오는 너)너무나 눈부신 모습 바라볼 수가 없어 (그대와)시원한 바람 맞으며 단둘이 거닐 땐 (see my smile)가쁘게 뛰는 내 마음 들릴까 걱정돼'Til the end of time

Dancing in summer paradise사랑해 hi ya ya ya여름날 우리 추억을 평생 간직해표현이 서툴고 (몰라도) 어색할지 몰라도널 사랑해 forever come with me

십 년이 지나도 이 모습 이대로변함없이 그대 항상 내 곁에있었음 정말 좋겠어'Til the end of time

Always be happy together사랑해 hi ya ya ya끝없이 (끝없이 펼쳐진 채) 펼쳐진 하늘 우릴 축복해

Dancing in summer paradise(너를 사랑해) 사랑해 hi ya ya ya여름날 우리 추억을 평생 간직해표현이 서툴고 (몰라도) 어색할지 몰라도널 사랑해 forever come wit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