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도경수
Empathy - The 1st Mini Album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매일 봐도 예쁜 상대를 보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하는 마음을 고백합니다. 쑥스럽고 간지러워도 어쩔 수 없다는 말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마음을 전하려는 서투른 감정을 드러냅니다.

동네 꽃집을 찾아가 아무리 고민해도 아는 꽃이 장미밖에 없어, 결국 용기를 내 한아름 품에 안고 상대에게 가는 장면이 노래의 중심을 이룹니다.

"장미보다 그댄 예뻐요"라는 구절로 마무리되며,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꽃 한 다발에 담아 전하는 소박한 고백 노래입니다.

먼지 없는 파란 하늘 위로 (아야야야)바람 따라가는 구름처럼 (아야야야)멀리 가지 말아요, 그대로 머물러줘My baby, 내 맘에 매일 (아야야야)

봄날 같은 그댄 예뻐요-어-어-어 좋아요어떡하면 내게 올까요-어-어-어 이러는?내 모습이 쑥스럽고 간지러워도 어쩔 수 없죠그댈 사랑해요, baby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아야야야)그대란 걸 그대는 알까요 (아야야야)모른 체하지 마요, 다 알고 있잖아요Oh, maybe, baby (아야야야)

매일 봐도 그댄 예뻐요-어-어-어 좋아요어떡하면 내게 올까요-어-어-어 이러는?내 모습이 쑥스럽고 간지러워도 어쩔 수 없죠내 사랑이 돼요, baby

동네 꽃집을 찾아그대에게 주고 싶은 꽃아무리 고민해도아는 꽃이 장미밖에 없어용기 내 한가득 품에 담아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아야야야)

장미 보다 그댄 예뻐요-어-어-어 사실은말로 표현을 잘 못해요-어-어-어 이러는내 모습이 쑥스럽고 간지러워도 어쩔 수 없죠오늘부터, 우린 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