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더원
나는 가수다 2 - 2012 가왕전 개막제

혼자서 불러보는 가슴 아픈 그 이름.눈물이 새어 나올까봐 입술을 깨물고...

또 다시 다짐한 듯 가슴을 펴 보지만홀로 남겨진 내 모습이 더욱 초라해져.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미련한 내 사랑아.버릴 수 없는 내 욕심이못 다한 사랑이 서러워서 또 이렇게 운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