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봐, 귀순

대성
날 봐, 귀순 (Digital Single)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날 봐, 귀순"이라는 구절을 계속 외치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봐달라고 장난스럽게 조르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하루 종일 상대만 생각하는 모습을 나열하고, "가슴이 콩닥콩닥"이라는 의성어와 함께 정열을 다 바치겠다는 다짐으로 설렘을 발랄하게 그립니다.

한 평생 다가도록 함께 살고 싶다는 고백까지 이어지며, 유쾌한 리듬 속에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곡입니다. 눈물이 나고 콧물이 흐를 만큼 설레는 마음을 과장 없이 그대로 표현합니다.

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지금 당장 날봐요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날봐요

여보 당신 애기 뭐라 불러드릴까내 님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하루 왠종일 우리 공주님생각뿐

가슴이 콩닥콩닥콩닥사랑을 속닥속닥속닥자기야 날봐 어딜봐 날봐내 정열을 그대에게 다 바치리

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지금 당장 날봐요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날봐요

그대도 나를 떠올리고 있을까하늘같은 서방님 기다렸을까이런저런 행복한 고민속에 하루가 또 흐르지요눈물이 주르르르르르륵콧물이 흐르르르르르륵배가 또 살랑살랑간질간질아 설레이는 그대만의 향기여

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지금 당장 날봐요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날봐요

너무 예뻐 정말 귀여워 you're so sexy 앙 깨물어주고싶어한 평생 다가도록 당신과 살고싶어내 청춘을 oh baby 날봐 잘봐 이 몸짓을

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지금 당장 날봐요날봐 날봐 귀순 날봐 날봐 귀순날봐 날봐 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