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어 웃는다

나윤권
그대가 있어 웃는다

그대가 있어 웃는다.오늘도 내가 웃는다.내가 너무 힘이 들 땐너의 환한 미소가나를 웃게 만든다오랜 시간이 흘러도가끔은 짜증 날 때도우리 약해지지 말자.그렇게 살자 우리 지금처럼만

그대라서 내 사랑을 약속합니다.그대라서 내 사랑을 지키렵니다.혹시라도 세상이 지치게 해도오늘처럼 이 맘 변치말자

유난히 따뜻했었던그날의 서툰 고백은그때를 넌 기억하니잊지는 말자 바람마저 설레던 그 말

그대라서 내 사랑을 약속합니다.그대라서 내 사랑을 지키렵니다.혹시라도 세상이 지치게 해도오늘처럼 이 맘 변치말자

너만 사랑해서오직 너만 바라봐서그래 나는 너만 아는 바보야

약속해요 내일도 사랑할께요약속해요 우리 꼭 행복할께요혹시라도 세상이 지치게 해도오늘처럼 이 맘 변치말자

우리사랑 절대 변치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