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
그렇게 슬픈 얼굴 내게 하지마이대로 우린 돌이킬 수가 없는걸난알아 이렇게 아쉬운 헤어짐이라면너를 잊지 못하면서 미워할거야차라리 모질게 차라리 아프게 말해줘조금에 미련도 없이 너를 지울 수 있게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어차피 너를 잊어야만 한다면미련따윈 없어야만 하는 거니까)
그렇게 슬픈 표정 다신 짓지마너는 나에게 그럴 이유가 없는 걸 난 알아정말로 니가 나를 위해서라면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고 하지마차라리 모질게 차라리 아프게 말해줘조금에 미련도 없이 너를 하얗게 지울수 있게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날위해 슬퍼하는 너의 모습이나에겐 더 괴롭다는걸 넌 왜 몰라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제발 그만해 너 역시 아프다는 말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거잖아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