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김종국
This is me

이 노래 이야기

눈부시게 투명한 아침, 잠든 그 사람의 숨결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노래는 시작됩니다.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이 행복이 정말 자기 것인지 두려워하면서도 사라질까 봐 조심스레 끌어안는 마음이 이어집니다.

그림 속 연인들처럼 늘 함께 있어도 더 그리워지는 존재라 말하며, 지금 이대로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다짐으로 곡을 맺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싱그러운 햇살 속에잠든 너의 숨결 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bye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Baby, don't you ever cry아름다워 네가 있는 이 세상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 몸 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입술 가득 고인 미소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 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bye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Baby, don't you ever cry아름다워 네가 있는 이 세상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그림 속의 연인들처럼 늘 함께 있어도이렇게 안고 있어도 더 그리워지는 너

Baby, never say goodbye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Baby, don't you ever cry아름다워 네가 있는 이 세상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영원히 지금 이대로, 워너만을 사랑하겠어,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