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 파티

김연자
김연자(아모르 파티)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빈손으로 와서 저마다 소설 같은 이야기를 세상에 뿌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라며, 모든 걸 잘할 순 없으니 자신에게 실망하지 말라고 다독입니다.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라는 구절로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가슴이 뛰는 대로 살자고 이야기하며, 쏜 화살처럼 지나간 사랑도 눈이 부시면서 슬펐던 행복으로 받아들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슬픔이여 안녕이라 외치며, 눈물은 이별의 거품일 뿐이니 다가올 사랑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지는 곡입니다.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누구나 빈손으로와소설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세상에 뿌리며 살지자신에게 실망 하지마모든걸 잘할 순 없어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인생은 지금이야아모르파티아모르파티

인생이란 붓을 들고 서무엇을 그려야 할지고민하고 방황하던 시간이없다면 거짓망리지말해뭐해 쏜 화살처럼사랑도 지나 갔지만그 추억들 눈이 부시면서도슬프던 행복이여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가슴이 뛰는 대로 가면돼이제는 더이상 슬픔이여 안녕왔다갈 한번의 인생아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가슴이 뛰는대로 가면돼눈물은 이별의 거품일 뿐이야다가올 사랑은 두렵지 않아아모르 파티 아모르파티

말해뭐해 쏜 화살처럼사랑도 지나 갔지만그 추억들 눈이 부시면서도슬프던 행복이여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가슴이 뛰는 대로 가면돼이제는 더이상 슬픔이여 안녕왔다갈 한번의 인생아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가슴이 뛰는대로 가면돼눈물은 이별의 거품일 뿐이야다가올 사랑은 두렵지 않아아모르 파티 아모르파티아모르파티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