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김건모)

김연우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 3-1 내가 부르고싶은 남의노래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 드는 너의 생각에아무 소용 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살아 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다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살아 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워미워 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보고 싶어 미워지는 내 맘을 알까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