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

김아중
미녀는 괴로워 [Single]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눈앞이 두렵더라도 멈추지 말라고 스스로에게, 혹은 듣는 이에게 말을 건네는 노래입니다. "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라는 구절처럼, 앞으로 나아갈 힘을 태양과 구름 같은 이미지에서 끌어옵니다.

거친 파도가 있어도 상관없이 흰 구름 끝까지 날아가겠다는 다짐이 후렴에서 반복되며, 멈춰버린 심장이 걷잡을 수 없이 뛰기 시작하는 순간의 벅찬 감정을 그립니다.

두려움을 뒤로하고 기적 같은 순간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도약의 순간을 응원하는 노래입니다.

자, 지금 시작해 조금씩 뜨겁게우, 두려워하지 마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우, 절대 멈추지 마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 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 따윈 상관없이

기적은 이렇게 네 눈앞에 펼쳐있어우, 절대 멈추지 마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 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 따윈 상관없이Maria

멈춰버린 심장 전체가걷잡을 수 없이 뛰어와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 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 따윈 상관없이

Maria, Ave Maria저 흰 구름 끝까지 날아Maria, Ave Maria거친 파도 따윈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