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

길구봉구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EPISODE. 25

이 노래 이야기

제목의 두 낱말이 겹쳐 읽히는 곡으로, 곁을 떠난 사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댑니다. 함께였던 사람이 지금 어느 별에 있는지 묻는 물음은, 자신은 여전히 이별 안에 머물러 있다는 고백과 나란히 놓입니다.

환하게 웃어주던 마지막 모습이 그립다는 구절, 꿈에서라도 만나 품에 안고 잠들고 싶다는 바람에서, 부재를 받아들이면서도 어딘가에 있을 거라 믿고 싶은 마음이 드러납니다.

수많은 별들 중 한 점이라도 그 사람의 밤하늘에 남고 싶다는 바람에서, "너를 잊지 않을게"라는 다짐처럼 떠난 사람을 원망 없이 그리워하고 싶을 때 어울리는 곡입니다.

함께 였었던 너 지금 어느 별에 있니난 아직도 이별에 있어

흩어져가는 하늘에 나를 태워 보면볼 수 있을까 너 있는 곳에

혹시 너도 나를 찾고서 있는지마치 시간이 멈춘 듯이 너를 기다리고만 있어

oh you're my staroh you're my star in the sky

너의 밤하늘 속에 내가 있다면

그 수 많은 별들 중에 한 점이라도 채워지면그걸로 좋아 이별이 된대도

함께 였었던 너 지금 어느 별에 있니난 아직도 이별에 있어

환하게 웃어주던 니 마지막 모습이 그리워꿈에서 라도 만날까너를 품에 안고 잠들어oh you're my staroh you're my star in the sky

너의 밤하늘 속에 내가 있다면그 수 많은 별들 중에 한 점이라도 채워지면그걸로 좋아 이별이 된대도

너를 잊지 않을게

oh you're my staroh you're my star in the sky

너의 밤하늘에도 내가 있다면그 수 많은 별들 중에 한 점이라도 채워지면그걸로 좋아 이별이 된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