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길 & 바다
무한도전 가요제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화려한 표현 없이 담담하게 사랑을 약속합니다. 상대를 바라볼 때 눈이 가장 빛나고, 생각만 해도 행복해진다는 말로 마음의 크기를 전합니다.

많은 것을 해줄 수 없어도 믿음만은 변치 않겠다고 다짐하며 "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라고 말합니다.

상대가 잡아주길 늘 기다리는 손, 만날 순간을 늘 기다리는 하루라는 표현에서 소박하지만 한결같은 마음가짐이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오직 지금 이대로 사랑해 주면 된다는 마지막 다짐이 곡을 마무리합니다. 거창한 말보다 한결같은 마음을 전하고 싶은 순간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내 두 눈은 너를 바라볼 때 가장 빛이나고내 마음은 너를 생각할 때 항상 행복해내 모든게 그렇게 너만을 위한거야항상 내 곁에만 이대로 있어 줄래나를 위해 많은 것을 해줄 수 없다 해도걱정마 난 항상 너만을 믿으며 살아갈테니까오 내 사랑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

내 하루는 너를 만날 때를 항상 기다리고내 두 손은 니가 잡아주길 항상 기다리고내 모든게 그렇게 너만을 위한거야항상 내 곁에만 이대로 있어 줄래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해줄 수 없다해도걱정마 난 항상 너만을 믿으며 살아갈테니까오 내 사랑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나의 모든 것 네게 줄게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