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숨을 곳 없어도젖어 버린 외투에 추워도당신이란 지붕이 곁에 있어서기대어 쉴 수 있었다고
긴 하루의 끝에 당신이 있어서버텨내 지고는 했죠당연한 줄 알았었죠You are my life
별들이 지는 하늘의 온도차갑도록 아파당신의 온기 아직 그대론데세상의 모든 이별아름답게 만들던당신의 그 사랑 믿죠
천사의 속삭임이 들려요무엇보다 소중한 기억들피해지지 않아 그 모든 순간나에게는 전부였는 걸
별들이 지는 하늘의 온도차갑도록 아파당신의 온기 아직 그대론데세상의 모든 이별아름답게 만들던당신의 그 사랑당신의 미소를 믿죠
소리쳐 봐도 또 불러 봐도닿을 수 없네요하지만 이것만 들어줘요세상의 모든 사랑당신이었다는 걸선물이었음을나에게 가장 큰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