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앉아 있는 널 바라보다눈이 마주쳤을 때 웃고 말았지아무도 모르는 얘기 우리 둘만 아는 비밀그걸로 충분해한쪽 이어폰엔 같은 노래너에게 위로가 되었던 그날이 떠오를 때면가만히 너를 꼭 안고 난 말할 거야그런 것 같아아직도 내겐 설렘인가 봐지나간 시간 속에도 변하지 않는 네 모습나 역시 변치 않을 걸 약속해사랑해그런 것 같아아직도 내겐 선물인가 봐이 세상에 눈을 감을 그날까지 약속할게너만을 사랑해많은 말 따윈 필요 없지 yeah지금처럼 손을 잡아줘 yeah노래가 흐르고 지새는 밤이로맨틱하게만 보여몇 줄의 이야기를 꺼내어 너를 웃게 해Oh 함께 있음에 나 감사해잔디밭에 누워서 햇살을 맞으며두근거렸던 그날이 떠오를 때면가만히 너를 꼭 안고 난 말할 거야그런 것 같아아직도 내겐 설렘인가 봐지나간 시간 속에도 변하지 않는 네 모습나 역시 변치 않을 걸 약속해사랑해그런 것 같아아직도 내겐 선물인가 봐이 세상에 눈을 감을 그날까지 약속할게너만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