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난리

MC 스나이퍼
MC 스나이퍼 3집

Yo put your hands upput your hands upYo 마음을 손에 쥐고put your hands upPut your hands upput your hands upYo 방황하는 마음손에 쥐고 hands up

Yo 영원한 불멸은절대로 없다영혼을 헌신한 사랑도손가락 잘라피를 나누어목숨을 거는 우정도오늘 이 밤도궁지에 몰린이 좆같은 상황도결국엔 한줌의 재로나의 정신과 육신도내 시야 밖의 세상은항상 협상을 마친거래상흔들려 흔들려현실에 휩쓸려진실을 잃고는 방황몸속에 쌓인앙금이 녹듯눈앞에 모든 게 변해사네 사내라는이름 하에 난 너를 잊네태풍아래서눈물 감추고마음 안에서몸을 낮추고타협을 일삼는마음 다 잡아치욕을 끌어안아아래선 위로나 또한 네게로소인소로 대인대로뒤죽박죽 얽히고설킨오해의 매듭을 풀고탐욕의 끝에타락한 타계의부질없는 결정도한번의 오해로너와 나는피를 부르는 난세로열반을 향한고뇌의 결실도내면의 끝없는 전투로변해가는 건지금의 젊음도주름이 차가기 때문에용맹과 용기아집과 고집이비겁의 교차로 바껴가터질 것 같은마음의 상처가내일의 이해로 가는 건끊임없이 교차하는세상 아래의 만물이어리석기 때문에너무도 어리기 때문에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영원한 불멸은절대로 없다부모의 끝없는 사랑도결의를 다져나라를 섬기며목숨을 거는 충신도오늘 이 밤도전투에 패한이 좆같은 상황도결국엔 한줌의 재로나의 정신과 육신도영원함이 없음을 알고마음의 종이 울리면정신의 피곤을개의치 않는 몸으로삶을 삭히며착각에 빠져 허우적대던내 자신을 건져 꺼내어고충의 시를청중의 귀에남김없이 읊겠네아침 태양에두 눈 잃었네철부지 꼬마 대하며다시는 못 올여행을 떠나맘속의 어둠에맞서며두려움과 외로움에서글픔까지 더해져 yo두 귀를 막는외면의 믿음은아주 영원히 잠들어 yo파란 하늘에석양이 젖어남은 고통이숨통을 열며한숨 섞인눈물의 탄식도참된 의식을 갖는 건아직까지는때 묻지 않는마음속의거울이 진실을원하기 때문에고해를 원했기 때문에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겉옷을 벗고탐욕을 벗고평화를 안고다 같이 떠나요슬픔을 잊고눈물을 닦고사랑을 입고다 같이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