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how

LUCY
Childhood

아무리 달래도어두운 바다에 잠긴 듯하늘이 눈부셔도머리엔 먹구름 비가 (쥬르르륵)

될 대로 되라외치는 마음은 가슴에 머금고맘먹고 뱉은 말이 사람들 눈엔그저 어린아이

아쉽게도 망치고 막혀도 빛나는 게 너예요너를 (너를) 너를 전혀 모르면서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남겨놓은흔적들을 따라그런 (그런) 그런길을 가야만 하는 거라도

다른 사람인척 하는 건어질러진 꿈에너만 (너만) 너만 사라져 버릴 것 같아널 다른 색에 담는 것보다난 나를 사랑한다 할 수 있는 게노하우인 거야

아니지 잠깐잠깐 정해져 있지 않잖아빨주노초파남보(가나다라마바사 아)맘대로 생각하라 해너는 늘 아름다워

아쉽게도 망치고 막혀도 빛나는 게 너예요너를 (너를) 너를 전혀 모르면서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남겨놓은흔적들을 따라그런 (그런) 그런길을 가야만 하는 거라도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건어질러진 꿈에너만 (너만) 너만 사라져 버릴 것 같아널 다른 색에 담는 것보다난 나를 사랑한다 할 수 있는 게노하우인 거야

이 세상 어딜 봐도넌 하나뿐인걸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건어질러진 꿈에너만 (너만) 너만 사라져 버릴 것 같아널 다른 색에 담는 것보다난 나를 사랑한다 할 수 있는 게노하우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