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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이야기

이별을 앞두고도 실감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곡이 출발합니다. 화자는 사랑한 사람을 하루라도 못 보고 견딜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되묻습니다.

"너를 정말 사랑했었나봐"라는 후렴을 반복하며, 사랑했기에 오히려 보내줄 수 있다는 역설적인 마음을 노래합니다.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면서도 고마웠다는 말을 끝내 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며, 웃으면서 보낼 수 있다는 다짐으로 곡이 마무리됩니다.

가슴 아플까 후회는 하지 않을까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던 이별 앞에서생각이 날까 자꾸만 보고 싶을까사랑한 널 하루라도 널 못보고 견딜수 있을까

사랑해 I do 사랑해 I do우리가 왜 이렇게 헤어져야해왜 우리여야 해

너를 정말 사랑했었나봐하늘아래 너밖에없나봐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보낼수 있나봐멀어지는 널 바라보면서참아왔던 눈물이 났어너를 정말 사랑했나봐

거릴 걸어도 익숙한 노랠 들어도지나치는 연인들 속에도 생각날텐데보고 싶을때 전화해도 괜찮겠니아냐 아냐 서글퍼진 마음에 나 그냥 물어봤어

사랑해 i do 사랑해 i do아직 자신이 없어우리 헤어져 나 살아가는 일

너를 정말 사랑했었나봐하늘아래 너밖에없나봐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보낼수 있나봐멀어지는 널 바라보면서참아왔던 눈물이 났어너를 정말 사랑했나봐

우리 사랑했던 날들이 소나기처럼 내리면추억에 내 온몸이 아파올텐데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랑하늘아래 둘도없는 사랑고마웠다고 고마웠다고 전하지 못한 말

고마웠던 마음이 남아서웃으면서 보낼수 있어나는 너를 사랑하니까너는 행복해야 하니까

**잊을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