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앞에 있으면 뭐라 말을 할까요가슴이 벅차네요그대의 두 눈을 보면 밤하늘 별 같아서너무 예뻐 보여요
마치 오랜 친굴 만난 듯편안한 그런 사람이 되길 기도해요사랑한다 말할까요감히 운명이라 할까요
처음 같은 맘 변함없이 그대에게 드릴게요대신 아파해 줄 사람 내 모든 걸 다 줄 사람그런 사람이 바로 그대
첫눈이 내리는 날 제일 처음 그대에집 앞으로 갈게요이 가로등이 켜지면 두 사람의 그림자입맞춤을 하겠죠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 주는 것그거 하나만으로 나 기쁜 거사랑한다 말할까요 감히 운명이라 할까요
처음 같은 맘 변함없이 그대에게 드릴게요대신 아파해 줄 사람 내 모든 걸 다 줄 사람그런 사람이 바로 그대세상에 다치거나 넘어져 있을 때에도그대 손 놓지 않아
사랑한다 말할까요 감히 운명이라 할까요처음 같은 맘 변함없이 그대에게 드릴게요평생 주어도 모자랄 영원히 함께할 사람그런 사람이 바로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