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찾아 헤매 do it again아직 날 원해 do it again난 찾아 헤매 do it again계속 날 원해 do it again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Who am I?)날 찾아 헤매깊어가는 고민의 무게어디로 가는 걸까점점 더 무뎌지는 고뇌저 거울을 봐도 보이지 않는숨길 수 없는 나의 본능달 따라 나를 품고 있는저 빛나는 아름다운 그림의 모습Hands up 높이 하늘 위로Hands up 접은 날개 펴고별빛의 저 길을 따라날 찾아 헤매 do it again아직 날 원해 do it again난 찾아 헤매 do it again계속 날 원해 do it again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하얀 눈 위를 걷는 어린아이웃지 못하는 어른아이난 물처럼 저 별처럼 흘러흘러 흘러가 이 겨울처럼이제 내 습관처럼 자연스럽게내 얼굴 바라만 볼래깨달음의 연속 저 높은 방문턱을 넘어갈 차례먼지가 된 옷을 털어아픔은 잠시 스쳐가는 바람I got to go 꿈에 올라Feel so good 저 길을 따라서날 찾아 헤매 do it again아직 날 원해 do it again난 찾아 헤매 do it again계속 날 원해 do it againHands up 높이 하늘 위로Hands up 접은 날개 펴고별빛의 저 길을 따라별빛의 저 길을 따라별빛의 저 길을 따라별빛의 저 길을 따라별빛의 저 길을 따라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날 찾아 헤매 do it again"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노래한다. 거울을 봐도 보이지 않는 본능과 점점 무뎌지는 고뇌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묻는 물음이 곡의 중심을 이룬다.
"Hands up 높이 하늘 위로 / 접은 날개 펴고 별빛의 저 길을 따라"라는 구절은 웅크렸던 자신을 펼쳐내고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하얀 눈 위를 걷는 아이의 이미지를 통해, 방황 끝에 조금씩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성장의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