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Mark (Feat. EK & Hash Swan)

ASH ISLAND
ASH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라며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함 속에서 계속되는 불안을 토로하고,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무력감을 그린다.

피상적인 긍정과 위선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면서도, "토성은 고리 덕에 아름다운거 같애"라는 비유로 자신의 혼란조차 결국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일 수 있다는 자기 긍정으로 마무리된다. 혼란과 그 안에서 찾은 작은 의미가 공존하는 곡이다.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

또 나가리 fuck 뭐가 뭔지 몰라, yeah어제도 잠을 못 잤네일어나 공기도 탁해뭐 땜이겠어? 뻔해 뭐 담배정말 난 정답에목메도 매일 똑같애밖에는 죄다 liar내 방안에 빛도 slience어디로 가 는지는 몰라 그래도이길 마지막에는 마침표가내 기분이 좆같애도 난 원안에 살어이걸 적어 그래 fuckin' 예술가빡치는 moment 닥치고 workin'밤에는 울어도 내 탓이지 그래난 돌아가고 싶어도 못 돌아가네 또 question mark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

난 계속 모른척하고 달릴래 미래 따위 don't look back어차피 성공이 정해진 것처럼 다시 목표로 급행이유 없이 탓을 하던 그때 돌아갈 일 없게끔 말야 절대존중해 줄래 내 선택 가끔은 다시 또 무너질거란 걸 알지만멈출 일 없단 걸 나보다 너가 더 잘알잖어아직은 멀었지만 난 여기까지 왔는 걸 위로가 되고싶어지워버린 뒤에 내 물음표안심한 니 표정 보고싶어난 작은 도움이 되고싶어약속해 무너질 일 없단 걸

배달원은 시비조 메뉴는 좀 비리고번호인 줄 알았던 그녀의 대답도 스도쿠또 괜히 일이 꼬여 또 괜히 일이 꼬여문제는 여전히 오늘은 내일의 미리 보기흘러가 비슷하게 신박한 건 너의 뻔한 미움밖에사실 나도 걔넬 증오하지 뒤졌으면 한다고세상이 아름답다 했어 난 음 좆까 인스타그램I don't wanna get pain, I don't wanna get pain상처를 봐준다며 아예 발가벗겨 보려해우선 믿기 시작하면 전부 다 편할거래불편하다 말해야 되는거 조차 불편한데이런 질문들은 모여 토성의 고리가 됐지근데 토성은 고리 덕에 아름다운거 같애그래 더 멀리서 봐 내 혼란이 가치를 갖게So what's next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

Yeah, question mark 머리 뒤에다 띄워난 이 혼란에 겁 allergy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다시 돌아 fuckYeah, I'm in circle but 아닌 척잠에 못 들어 하루 종일오늘은 뭐가 날 기다려내일이면 또 나가리 f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