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였어 나 처음엔 말야모두 다 아는 사실이야 맞아기다리면 올 거야 별이 your night우린 아마 fly highI know you know 때론 벽에 막혀 홀로 서 있더라도I know you know 너는 벽을 다시 넘어설 거야누구나 그렇듯 너도 벽을 홀로 마주한 채벽이 무너지길 바라며 서 있던 거 같애누구나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할래나라면 조금씩이라도 벽을 올라갈래안 늦었어 왜 포기하려 그래뭐가 그렇게 해 다 똑같애나도 매일 별이 보이네힘들어서 이젠 너도 저기 있네 계속 버티래그러더라 그럼 결국에 끝은 보인 데너의 꿈이 밟히지 않게길은 혼자서 밝혀 가길우리들의 춤이 달에 닿게닿게 할게 계속 난 play혼자였어 나 처음엔 말야모두 다 아는 사실이야 맞아기다리면 올 거야 별이 your night우린 아마 fly highI know you know 때론 벽에 막혀 홀로 서 있더라도I know you know 너는 벽을 다시 넘어설 거야방안에 갇혀있었던 그 시간 속 (그 시간 속)그 시간들이 지금 빛을 내고 있어어둠에서 나오기도 싫어했던그런 내가 지금 너의 눈앞에 있어계속 난 play (yo, yo)혼자였어 나 처음엔 말야모두 다 아는 사실이야 맞아기다리면 올 거야 별이 your night우린 아마 fly highI know you know 때론 벽에 막혀 홀로 서 있더라도I know you know 너는 벽을 다시 넘어설 거야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혼자였어 나 처음엔 말야"로 시작해 누구나 벽에 막혀 홀로 서 있던 시간이 있다는 걸 인정하면서도, "I know you know 너는 벽을 다시 넘어설 거야"라는 구절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방안에 갇혀있었던 그 시간 속 / 그 시간들이 지금 빛을 내고 있어"라는 구절은 과거의 고립된 시간이 결국 지금의 성장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며, "우리들의 춤이 달에 닿게 / 닿게 할게 계속 난 play"라는 구절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밝힌다. 좌절을 겪은 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이 곡의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