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 Nah (Feat. KATIE)

ASH ISLAND
BURN PART.2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They talk too much, I don't listen"이라며 주변의 소음과 기대에서 벗어나 잠시 혼자 있고 싶은 피로감을 드러내고, "눈을 감고 귀를 닫을 시간이" 필요하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아 / 눈물이 날 것만 같아"라는 구절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한계에 다다른 감정 상태를 보여주며, "나는 나라고 외치고 싶어"라는 구절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숨 쉴 시간을 요청한다. 잠깐의 멈춤을 통해 스스로를 추스르려는 마음이 곡 전체에 깔려 있다.

They talk too much, I don't listenI need to stop, for a minute꺼진 방에 편히 누워머리맡은 폰이 울려

손이 안 가포화 상태누군가찾는 것 같애이해까진안 바랄게그러니까 몇 시간만이렇게

나도 알아미안해머리가 잠깐멍하네정신없나봐알지만 오늘 하루만

Nah Nah필요해 잠시눈을 감고 귀를 닫을 시간이

Nah Nah하루만 잠시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Nah Nah조용히 잠시잠깐 갔다 돌아올게 다시

Nah Nah그러면 잠시라도내 마음이 편해질까 해

더 이상은 Nothing new어릴 적의 Sunday noon가고 싶다 여행도나는 지금 어디쯤

하나 둘걸음을 멈춰서숨을 참아볼까눈을 감아볼까

가슴이 터질 것 같아눈물이 날 것만 같아그럴땐 난두팔로 날 감싸주곤 해

Nah Nah필요해 잠시눈을 감고 귀를 닫을 시간이

Nah Nah하루만 잠시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Nah Nah조용히 잠시잠깐 갔다 돌아올게 다시

Nah Nah그러면 잠시라도내 마음이 편해질까 해

더 이상은 Nothing new어릴 적의 Sunday noon가고 싶다 여행도나는 지금 어디쯤

안개 진 눈 앞을 바라볼 때나도 내 자신이 두렵곤해

잠시 내려놓고 싶어목 놓아 울고 싶어나는 나라고외치고 싶어

Nah Nah필요해 잠시눈을 감고 귀를 닫을 시간이

Nah Nah하루만 잠시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Nah Nah조용히 잠시잠깐 갔다 돌아올게 다시

Nah Nah그러면 잠시라도내 마음이 편해질까 해